공의 경계
내용이 난해하기보단 표현이 난해하더군요.지하철에서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를 묵묵히 견뎌내며 다 읽었습니다. 그리 재밌지는 않더군요. 타입문 작품은 츠키히메가 가장 재밌었어요. 공의 경계는 한번 읽어봤다 정도로 만족. 액션신이 멋지지도 않고 설정이 그리 눈에 뛰지도 않고(기반 설정은 이것저것 한것같은데 정작 표현은 조금)...초기 작품이라 그랬겠지 합니다. 다음 작품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1,2,3,5권 순으로 읽고 이제 4권 읽을 차례가 되니...어째 읽기 싫어지네요.; NT 노벨은 지하철에서 읽기 편한 사이즈와 분량이 장점이지요. 역시나 이 책도 아침 저녁 한시간가량씩 해서 한권씩 읽었네요. 비는 시간에 재밌게 봤습니다.
제로의 사역마
3기 1화 까지 봤네요. 쿠키미야 리에의 츤데레 파워 엄청 나군요. 강철의 연금술사 알폰스 목소리와 루이즈 목소리 비교해보면 과연 성우! 다른 사람의 목소리인줄 알았습니다. 제로의 사역마는 1기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3기쯤 되니 이건 이미 연애물...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요즘 매일 이거 합니다. 정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수렵 라이프!
ps. 몇년만에 날 새고 9시에 자네요. 지금 자면 4시쯤에나 일어나려나요...일요일은 이렇게 보내겠네요. 학창시절말고 이렇게 보낸건 정말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