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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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말이 필요없음..이것이 진리!

by 쿠테 | 2008/08/18 11:31 | 잡다 | 트랙백 | 덧글(2)

저쪽 취미


공의 경계 
내용이 난해하기보단 표현이 난해하더군요.지하철에서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를 묵묵히 견뎌내며 다 읽었습니다. 그리 재밌지는 않더군요. 타입문 작품은 츠키히메가 가장 재밌었어요. 공의 경계는 한번 읽어봤다 정도로 만족. 액션신이 멋지지도 않고 설정이 그리 눈에 뛰지도 않고(기반 설정은 이것저것 한것같은데 정작 표현은 조금)...초기 작품이라 그랬겠지 합니다. 다음 작품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1,2,3,5권 순으로 읽고 이제 4권 읽을 차례가 되니...어째 읽기 싫어지네요.; NT 노벨은 지하철에서 읽기 편한 사이즈와 분량이 장점이지요. 역시나 이 책도 아침 저녁 한시간가량씩 해서 한권씩 읽었네요. 비는 시간에 재밌게 봤습니다.

제로의 사역마
3기 1화 까지 봤네요. 쿠키미야 리에의 츤데레 파워 엄청 나군요. 강철의 연금술사 알폰스 목소리와 루이즈 목소리 비교해보면 과연 성우!  다른 사람의 목소리인줄 알았습니다. 제로의 사역마는 1기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3기쯤 되니 이건 이미 연애물...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요즘 매일 이거 합니다. 정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수렵 라이프!

ps. 몇년만에 날 새고 9시에 자네요. 지금 자면 4시쯤에나 일어나려나요...일요일은 이렇게 보내겠네요. 학창시절말고 이렇게 보낸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by 쿠테 | 2008/08/17 08:49 | 취미 | 트랙백 | 덧글(2)

지름신 강림

이번달엔 충동구매가 많네요. 홈쇼핑 중독에 사람들이 왜 걸리는지 이해가 살짝 되기도 했습니다.



주말에 혼자서 이런거 먹었어요. (+ 스파게티)
후우....치즈는 짭짤하던데 너무 잘 녹아서 슬라임 같더군요. 와인도 맛있었어요. 와인은 이제 조절해서 마셔야겠습니다. 혼자서 마개 따자마자 한병 먹으려니... 만두는 한 봉지에 5천원대! ...한봉지 양이 보통 만두 한봉지보다 양이 적더군요. 낚였어요.

다음으로 이펙터! 보스 디스토션 1 질렀습니다. 처음산 이펙터에요. 이거랑 아답터 2개까지해서 ... 궁핍한지 알면서도 살수밖에 없는 슬픈 본능. 통장에 얼마 안 남았네요....하필 이번달에 주민세도...주황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맘에 딱드네요.

마지막으로 최근에 지른 클립형 MP3 - 플레이어. 단순한 기능에 단순한 성능, 싼 가격. 이제 신나게 운동할 수 있겠습니다. pmp가 사라진 자리를 훌륭히 매꿔주리라 기대 중!

by 쿠테 | 2008/08/16 17:33 | 잡다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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