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 게임디자인&공부

 
아이디어는 갑자기 나오지 않는다.
 끙끙대며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포기할 때쯤 되서야 나온다.

마땅한 솔루션이 보이지 않을 때엔 무작정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솔루션이 없으니까 움직이지 않았다면 Zero 상태만 유지될 뿐이다.
 답이 머리 속에서 나올거면 진작에 나왔을 거다.
 솔루션을 찾기위한 개발은 낭비가 아니고 소모 비용의 일부이다. 
 그래서 R&D 는 기획 + 개발이다.

창작은 어렵다. 배끼는건 쉽다.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배껴봐야 깊이 없이 헛돌뿐이다.
 와우 따라한다고 나왔던 게임들이 수박 겉핧기만 한 이유가 이것이다.
 하지만 배껴봐야 노하우가 쌓이고 언젠가 새로운 것을 만들수 있다.
 중요한건 제작자의 태도. 창작의 노력을 얼마나 들이고 있나?

참새가 난다는 것은 정보지, 노하우가 아니다.
 하지만 참새 입장에서는 노하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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